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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마 마켓 운영자, 60만 달러 SNAP 사기 혐의로 인도서 송환

김소장 · 2026.10.17 · 조회 8
KSquare USA | 2026년 10월 17일 정리
원보도: 2026-10-16 · FOX 13 Seattle
연방 식품지원 혜택을 현금으로 바꿔 이익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타코마 마켓 운영자가 인도에서 미국으로 송환됐다. 켄트에 거주하던 64세 맨짓 베디는 10월 16일 타코마 연방법원에 출석했다.
연방 수사당국은 베디가 타코마의 소규모 마켓을 운영하면서 SNAP 식품지원금을 불법 현금거래에 이용했고, 관련 규모가 약 60만 달러라고 주장한다. 법원 서류에 따르면 마켓은 2024년 2월 SNAP 결제 취급 승인을 받았으며, 수사당국은 그다음 달부터 부정 거래가 시작됐다고 본다.
SNAP 사기 혐의 사건의 절차 — 약 $600,000은 수사당국이 주장한 관련 규모 · 유죄 확정이 아님 / KSquare USA 편집부 제작. 자료: FOX 13 Seattle
SNAP 사기 혐의 사건의 절차 — 약 $600,000은 수사당국이 주장한 관련 규모 · 유죄 확정이 아님 / KSquare USA 편집부 제작. 자료: FOX 13 Seattle
이번 보도는 기소된 피고인의 송환과 법원 출석에 관한 내용이다. 혐의는 수사·재판을 통해 판단할 사안이며, 기사에 나온 주장을 유죄 확정으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출처: FOX 13 Seattle
https://www.fox13seattle.com/news/tacoma-wa-extradited-india-600k-scheme
KSquare USA 편집부가 원보도를 바탕으로 한국어로 재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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