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quare USA | 2026년 10월 17일 정리
원보도: 2026-10-16 · FOX 13 Seattle
워싱턴주의 살롱·스파 체인 Gene Juarez 직원 60명 이상이 10월 16일 금요일 집단으로 병가를 내면서 여러 매장 예약이 취소됐다. 직원들은 회사가 제안한 수수료 배분 체계 변경에 항의하는 행동이라고 밝혔다.
직원 측은 새 방안으로 급여가 최대 10% 줄 수 있다고 주장했다. 노조가 없는 상황에서 집단 병가를 통해 반대 의사를 표시했으며, 경영진과 협의해 해결책을 찾고 싶다는 입장도 전했다.

회사는 직원들이 의견을 낼 권리를 존중한다면서 경영진이 구성원들과 만나고 있고 대화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예약에 영향이 생긴 고객에게는 직접 연락하겠다고 설명했다. 임금 감소 폭은 직원 측 주장으로, 기사에서 모든 직원에게 확정 적용된 수치로 제시된 것은 아니다.
출처: FOX 13 Seattle
KSquare USA 편집부가 원보도를 바탕으로 한국어로 재구성했습니다.
댓글 0
로그인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