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생활 해설 | 작성·자료 확인: 2026년 10월 13일
원자료 날짜: FTC 상시 안내
인터넷을 보다가 큰 경고음과 함께 컴퓨터가 감염됐다며 전화번호를 표시하는 창을 만날 수 있다. FTC는 이런 가짜 기술지원 경고가 원격접속이나 결제를 유도하는 수법이라고 설명한다.
경고창에 적힌 번호로 전화하거나 상대에게 원격접속 권한을 주지 말자. 실제 업체의 로고가 보인다고 진짜 안내라는 보장도 없다. 문제가 의심되면 직접 확인한 업체나 신뢰하는 기술자에게 문의하자.
이미 접속을 허용했다면 사용한 계정과 결제 내역을 확인하고 후속 점검을 받는 편이 좋다. 팝업 한 번만으로 실제 감염 여부가 판정되는 것은 아니다.
출처: Federal Trade Commission
KSquare USA 편집 정리. 원문을 바탕으로 요약·해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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