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응급 안내 | 작성·자료 확인: 2026년 10월 13일
원자료 날짜: 2026-05-19 업데이트
갑작스러운 한쪽 얼굴·팔·다리의 힘 빠짐, 말하기 어려움, 시력 변화, 균형 상실이나 원인 모를 심한 두통은 뇌졸중 경고 신호일 수 있다.
CDC는 이런 증상이 있으면 즉시 911에 연락하도록 안내한다. 증상이 시작된 시간을 기록하고, 직접 운전해서 병원에 가려 하지 말자. 구급대는 이동 중에도 필요한 처치를 시작할 수 있다.
몇 분 뒤 좋아졌다고 안전하다는 뜻은 아니다. 일과성 허혈발작일 수도 있어 평가가 필요하다. 영어 표현이 어렵더라도 증상과 위치를 먼저 알리고 통역을 요청하자. 시간을 지체하지 않는 것이 핵심이다.
출처: CDC
KSquare USA 편집 정리. 원문을 바탕으로 요약·해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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