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H 지원을 받은 UCSF 연구진이 뇌 신호를 이용해 말과 상체 몸짓을 함께 표현하는 기술을 선보였다. 연구진은 세 참여자의 뇌 활동을 분석했고, 두 참여자의 신호를 가상 아바타의 말과 동작 명령으로 변환했다.
소규모 연구 단계의 기술로, 마비된 몸이 실제로 움직이게 됐다는 뜻은 아니다. 의사소통을 말소리뿐 아니라 몸짓까지 확장하려는 시도이며, 향후 사용 범위와 안정성을 확인하는 연구가 필요하다.
작성 기준: 2026-10-02
출처:
NIH 연구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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