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시민권, 취업허가 신청이 늦어지면 누구라도 불안해진다. 이때 검색광고에 뜬 “USCIS 상담센터”나 소셜미디어 대행업체에 먼저 연락하면 개인정보와 돈을 잃을 수 있다. 사건 확인은 공식 통로부터 시작해야 한다.
■ 첫 단계는 영수증 번호 확인
USCIS가 접수한 사건에는 receipt number가 부여된다. I-797 접수통지서에 있는 번호를 USCIS Case Status Online에 입력해 현재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번호와 A-Number, 생년월일 사진을 문자나 SNS에 공개해서는 안 된다.
■ 정상 처리기간을 먼저 비교
상태가 오랫동안 바뀌지 않아도 해당 사무소의 정상 processing time 안에 있을 수 있다. USCIS Processing Times에서 양식, 카테고리, 담당 사무소를 선택하고 inquiry 가능 날짜를 확인하자.
■ 주소 변경은 우체국 전입신고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이사했다면 USPS 주소변경과 별도로 USCIS에도 주소를 업데이트해야 한다. 우편이 전달되지 않아 인터뷰나 추가서류 요청을 놓치면 사건에 큰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온라인 계정에 연결된 각 사건의 주소가 제대로 바뀌었는지 확인해야 한다.
■ 변호사와 공증인은 다르다
미국의 Notary Public은 이민법률 조언을 할 자격이 있는 변호사를 뜻하지 않는다. 복잡한 사건은 주 변호사협회에서 자격을 확인할 수 있는 이민변호사나 DOJ 인정기관을 찾아야 한다.
공식 확인: USAGov Immigration and U.S. Citizenship
USCIS Case Status On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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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quare USA 이민
정보 확인: 2026년 9월 21일
※ 이 글은 일반 정보이며 개별 사건에 대한 법률자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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