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테니스가 데이비스컵에서 새로운 역사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AP 보도에 따르면 18일 서울에서 열린 인도와의 최종 예선 첫날 한국은 두 단식 경기를 모두 잡아 2-0으로 앞섰습니다.
한국은 한 경기만 더 이기면 아시아 국가로는 처음으로 데이비스컵 Final 8에 진출하게 됩니다. 두 경기 모두 첫 세트를 내준 뒤 역전했다는 점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미국 생활 속에서 한국 스포츠 소식을 접하는 한인들에게는 이번 주말 결과를 지켜볼 만한 소식입니다.
출처: Associated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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