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를 포함한 여러 주와 지방정부가 이민자의 공공혜택 이용을 영주권 등 심사에서 더 폭넓게 고려하도록 한 새 연방 규칙을 막아달라며 소송을 제기했다.
새 정책은 안전망 프로그램 이용 등을 이민 심사에서 고려할 수 있는 재량을 확대하는 내용이다. 워싱턴주도 소송에 참여했다.
중요한 점은 뉴스 제목만 보고 현재 받고 있는 의료·식품·기타 혜택을 임의로 끊어버리지 않는 것이다. 개인의 신분과 혜택 종류에 따라 영향이 다를 수 있으므로 실제 이민신분 문제는 자격 있는 전문가나 공식기관의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
출처: Washington State Standard
확인: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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