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공부하는 외국인 학생과 교환방문자에게 큰 영향을 줄 수 있었던 새 체류기간 규칙이 시행 직전에 법원에서 제동이 걸렸다.
로이터에 따르면 보스턴 연방법원은 9월 14일 국토안보부가 추진한 새 규칙의 시행을 막았다. 이 규칙은 F 학생비자와 J 교환방문비자의 체류기간을 최대 4년 등 고정기간으로 바꾸는 내용이었다. 이번 결정으로 소송이 진행되는 동안 기존 duration of status 체계가 당분간 유지된다.
출처: Reuters
확인: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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